가톨릭대학교, 2011년보다 경쟁률 -7.89 포인트로 가장 많이 내린 5위
랭크모아 · 확인 2026-10-14 · 공시 데이터로 계산 · 학교 소개는 두 곳 이상에서 확인 ·
핵심 3줄
- 정원 내 경쟁률 2011학년도 22.96 : 1 → 2026학년도 15.07 : 1(-7.89 포인트).
- 같은 기간 모집인원 1,758명 → 1,843명(+4.8%), 지원자 40,360명 → 27,770명(-31.2%).
- 모집인원은 늘고 지원자는 줄어, 두 가지가 함께 경쟁률을 내렸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신입생 경쟁률 변화
2011~2026학년도 정원 내 경쟁률(: 1)
출처: 교육부 대학알리미랭크모아
가톨릭대학교는 어떤 곳인가
신학교에서 시작해 1995년 성심여대와 합친 대학
문을 연 해1855년
설립사립
위치경기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연평균 등록금796.4만 원
장학금 총액310.9억 원
산학협력단 연구 수익1,104.8억 원(2025 회계)
1855년 충청북도 제천 배론에 세워진 성요셉신학교에서 시작했어요.[2·3·4]
해마다 어떻게 바뀌었나
가장 크게 바뀐 해는 2013학년도예요. 경쟁률 22.8 → 17.85 : 1, 모집 1,750 → 1,721명, 지원자 39,906 → 30,722명이었습니다.
| 학년도 | 경쟁률 | 모집(정원 내) | 지원자 |
|---|---|---|---|
| 2011 | 22.96 : 1 | 1,758 | 40,360 |
| 2012 | 22.8 : 1 | 1,750 | 39,906 |
| 2013 | 17.85 : 1 | 1,721 | 30,722 |
| 2014 | 14.02 : 1 | 1,718 | 24,083 |
| 2015 | 11.92 : 1 | 1,734 | 20,662 |
| 2016 | 10.61 : 1 | 1,710 | 18,142 |
| 2017 | 10.44 : 1 | 1,674 | 17,471 |
| 2018 | 10.31 : 1 | 1,672 | 17,243 |
| 2019 | 10.34 : 1 | 1,704 | 17,614 |
| 2020 | 12.94 : 1 | 1,696 | 21,949 |
| 2021 | 11.51 : 1 | 1,779 | 20,472 |
| 2022 | 15.56 : 1 | 1,799 | 27,995 |
| 2023 | 14.88 : 1 | 1,798 | 26,750 |
| 2024 | 17.17 : 1 | 1,800 | 30,898 |
| 2025 | 16.58 : 1 | 1,798 | 29,817 |
| 2026 | 15.07 : 1 | 1,843 | 27,770 |
1위와 무엇이 다른가
| 항목 | 가톨릭대학교 | 1위 서강대학교 |
|---|---|---|
| 2011 → 2026 경쟁률 | 22.96 → 15.07 | 33.43 → 21.16 |
| 모집인원 변화 | 1,758 → 1,843명 | 1,639 → 1,630명 |
| 지원자 변화 | 40,360 → 27,770명 | 54,787 → 34,483명 |
가톨릭대학교의 특징
교정이 세 곳
경기 부천시 역곡동의 성심교정,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성의교정, 서울 종로구 혜화동의 성신교정이 있어요. 성의교정에는 의과대학과 간호대학, 성신교정에는 신학 과정이 있어요.[4·5·6]
성심여자대학교와 합친 학교
성심여자대학은 1964년 강원도 춘천에서 문을 열었어요. 1982년 춘천 학교를 닫고 부천으로 모였고, 1995년 가톨릭대학교와 합쳐졌어요.[2·4]
신부를 기르던 신학교
뿌리인 배론 성요셉신학교는 우리나라에 처음 세워진 신학교예요. 한문과 라틴어, 신학 등을 가르쳤어요.[2·3·4·5]
걸어온 길
- 1855프랑스 신부 메스트르가 충북 제천 배론에 성요셉신학교를 세웠어요.[2·3·4]
- 1887학교를 서울 용산 원효로로 옮기고 예수성심신학교가 되었어요.[2·5]
- 1947성신대학으로 인가를 받아 대학이 되었어요.[2·4·5]
- 1954성신대학에 의학부가 생겼어요.[2·4·5]
- 1959학교 이름을 가톨릭대학으로 바꿨어요.[2·4·5]
- 1995성심여자대학교와 합쳐 지금의 가톨릭대학교로 새로 출발했어요.[2·4·5]
읽을 때 주의할 점
주의
경쟁률은 지원자 ÷ 모집인원이라, 지원자가 그대로여도 모집인원이 줄면 오릅니다. 학령인구 변화·입시 제도 변화 같은 바깥 이유는 이 데이터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어요. 대학 단위(모든 캠퍼스 합산)로, 두 해 모두 모집 300명 이상인 대학만 비교했습니다. 이름만 바뀐 10곳은 같은 대학으로 이었고, 합병한 5곳(경원대→가천대, 경상대→경상국립대, 경주대→신경주대, 안동대→국립경국대, 충주대→국립한국교통대)은 앞뒤 학교가 달라 뺐어요.
출처 · 순위 숫자는 공시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했어요 · 확인 2026-10-14
[1] 교육부 대학알리미(대학정보공시) 신입생 충원 현황 — 공공데이터포털
학교 소개 출처 · 문장 끝 [번호]의 두 곳 이상에서 같은 내용을 확인했어요
[2] 가톨릭대학교 홈페이지 — 연혁
[3]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배론성요셉신학당
[4] 위키백과(한국어) — 가톨릭대학교
[5]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가톨릭대학교
[6] 가톨릭대학교 홈페이지 — 성의교정 오시는 길
[1] 교육부 대학알리미(대학정보공시) 신입생 충원 현황 — 공공데이터포털
학교 소개 출처 · 문장 끝 [번호]의 두 곳 이상에서 같은 내용을 확인했어요
[2] 가톨릭대학교 홈페이지 — 연혁
[3]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배론성요셉신학당
[4] 위키백과(한국어) — 가톨릭대학교
[5]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가톨릭대학교
[6] 가톨릭대학교 홈페이지 — 성의교정 오시는 길
가톨릭대학교가 나오는 순위
#5경쟁률 내린 대학(2011→2026)-7.89 포인트#17산학협력단 연구 수익 순위1,104.8억 원#7교육비 환원율 순위(사립)336.8%#6교내 연구비 순위(사립)119.7억 원#12도서관 자료구입비 순위52.3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