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도서관 자료구입비 135.6억 원으로 1위
랭크모아 · 확인 2026-10-14 · 공시 데이터로 계산 · 학교 소개는 두 곳 이상에서 확인 ·
핵심 3줄
- 2025년 평가 대학도서관 통계에서 자료구입비 135.6억 원으로 4년제 195곳 중 1위예요.
- 장서 527.2만 권, 자료구입비 135.6억 원, 도서관 1곳이에요.
- 4년제 전체 자료구입비의 5.1%를 차지해요.
도서관 자료구입비 TOP 10
2025 평가(억 원)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국가도서관통계랭크모아
서울대학교는 어떤 곳인가
1946년 여러 학교를 합쳐 세운 국립대학법인
문을 연 해1946년
설립국립대학법인
위치서울 관악구 신림동
연평균 등록금609.2만 원
신입생 경쟁률6.55 : 1
정원 내 지원자22,980명
1946년 여러 학교를 합쳐 국립서울대학교로 문을 열었어요.[2·3]
어떤 도서관들이 있나
서울대학교는 도서관 통계에 도서관 1곳이 있어요.
| 도서관 | 장서(만 권) | 자료구입비(억 원) | 사서(명) | 대출(만 권) |
|---|---|---|---|---|
|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 527.2 | 135.57 | 69 | 31.9 |
분석
장서와 자료구입비는 대학 규모·역사·연구 분야에 따라 크게 달라요. 전자책·전자저널 구독은 자료구입비에 들어가지만 장서 권수로는 다 잡히지 않을 수 있어요.
얼마나 빌려 읽나
한 해 대출은 31.9만 권으로, 장서 1권당 0.06번꼴로 빌려 갔어요. 사서는 69명이에요.
서울대학교의 특징
여러 학교를 합쳐 만든 대학
1946년 경성대학과 서울 근처 전문학교들을 합쳐 9개 단과대학으로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통합에 반대하는 '국대안 반대운동'이 일어나기도 했어요.[2·3]
관악과 연건 캠퍼스
1970년대 중반까지 단과대학이 동숭동·연건동·공릉동·수원 등에 흩어져 있었어요. 지금 본부는 관악구 관악캠퍼스에 있고, 종로구 연건동에는 의과대학이 있어요.[2·3]
국립대학법인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1년 12월 국립대학법인으로 바뀌었어요. 나라가 세운 대학이지만 법인 형태로 운영돼요.[2·3]
걸어온 길
- 1946경성대학과 여러 전문학교를 합쳐 9개 단과대학의 국립서울대학교로 문을 열었어요.[2·3]
- 1948이름을 서울대학교로 바꿨어요.[2·3]
- 1975흩어져 있던 단과대학 여러 곳이 관악캠퍼스로 옮겨 왔어요.[2·3]
- 1980공릉동에 있던 공과대학도 관악캠퍼스로 옮겼어요.[2·3]
- 2003수원에 있던 농업생명과학대학·수의과대학이 관악캠퍼스로 옮겼어요.[2·3]
- 2011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로 바뀌었어요.[2·3]
읽을 때 주의할 점
주의
국가도서관통계의 '평가년도 2025' 자료예요. 실적이 어느 해 것인지 따로 적혀 있지 않아 '2025년 평가 자료'로 표시했어요. 한 대학의 여러 도서관(분교·의학도서관)을 합쳤어요.
출처 · 순위 숫자는 공시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했어요 · 확인 2026-10-14
[1] 문화체육관광부 국가도서관통계 — 전국대학도서관통계(2025 평가, 공공데이터포털)
학교 소개 출처 · 문장 끝 [번호]의 두 곳 이상에서 같은 내용을 확인했어요
[2]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서울대학교
[3] 위키백과(한국어) — 서울대학교
[1] 문화체육관광부 국가도서관통계 — 전국대학도서관통계(2025 평가, 공공데이터포털)
학교 소개 출처 · 문장 끝 [번호]의 두 곳 이상에서 같은 내용을 확인했어요
[2]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서울대학교
[3] 위키백과(한국어) —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가 나오는 순위
#17재학생 많은 대학 순위17,439명#4중도탈락률 낮은 대학 순위1.72%#28장학금 총액 순위571.2억 원#1산학협력단 연구 수익 순위9,069.6억 원#1대학도서관 장서 순위527.2만 권#1도서관 자료구입비 순위135.6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