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 수익 9,069.6억 원으로 1위
핵심 3줄
- 2025 회계연도 산학협력단 연구 수익(간접비 포함) 9,069.6억 원으로 연구 수익이 있는 4년제 175곳 중 1위예요(국립 · 서울).
- 정부 직접 연구비 6,579.3억 원, 산업체 직접 연구비 1,166.2억 원, 간접비 1,324.1억 원이에요.
- 2021 회계연도 7,059.1억 원 → 2025 9,069.6억 원으로 늘었어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 수익 변화
2021~2025 회계연도(억 원)
서울대학교는 어떤 곳인가
1946년 여러 학교를 합쳐 세운 국립대학법인
1946년 여러 학교를 합쳐 국립서울대학교로 문을 열었어요.[2·3]
정부와 기업, 어디서 왔나
2025 회계연도 연구 수익 가운데 정부 직접 연구비가 72.5%, 산업체(기업) 직접 연구비가 12.9%, 간접비가 14.6%예요.
| 회계연도 | 정부(억 원) | 산업체(억 원) | 간접비(억 원) | 합계(억 원) |
|---|---|---|---|---|
| 2021 | 4,852.7 | 1,082.9 | 1,123.6 | 7,059.1 |
| 2022 | 4,934.3 | 1,210.6 | 1,233.8 | 7,378.8 |
| 2023 | 5,643.2 | 1,252.6 | 1,305.1 | 8,201.0 |
| 2024 | 5,751.5 | 1,194.5 | 1,213.8 | 8,159.8 |
| 2025 | 6,579.3 | 1,166.2 | 1,324.1 | 9,069.6 |
산학협력단 연구 수익은 대학 안의 연구 과제를 맡아 관리하는 산학협력단이 받은 연구비예요. 간접비는 과제를 하면서 드는 공통 경비로 함께 받는 돈이에요. 교수 수와 연구 분야(의학·공학처럼 큰 과제가 많은 분야)에 따라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전국에서 차지하는 몫
2025 회계연도 4년제 175곳의 산학협력단 연구 수익은 모두 7.46조 원이고, 서울대학교는 그중 12.2%를 차지해요. TOP 5를 합치면 35.8%예요.
서울대학교의 특징
여러 학교를 합쳐 만든 대학
1946년 경성대학과 서울 근처 전문학교들을 합쳐 9개 단과대학으로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통합에 반대하는 '국대안 반대운동'이 일어나기도 했어요.[2·3]
관악과 연건 캠퍼스
1970년대 중반까지 단과대학이 동숭동·연건동·공릉동·수원 등에 흩어져 있었어요. 지금 본부는 관악구 관악캠퍼스에 있고, 종로구 연건동에는 의과대학이 있어요.[2·3]
국립대학법인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1년 12월 국립대학법인으로 바뀌었어요. 나라가 세운 대학이지만 법인 형태로 운영돼요.[2·3]
걸어온 길
- 1946경성대학과 여러 전문학교를 합쳐 9개 단과대학의 국립서울대학교로 문을 열었어요.[2·3]
- 1948이름을 서울대학교로 바꿨어요.[2·3]
- 1975흩어져 있던 단과대학 여러 곳이 관악캠퍼스로 옮겨 왔어요.[2·3]
- 1980공릉동에 있던 공과대학도 관악캠퍼스로 옮겼어요.[2·3]
- 2003수원에 있던 농업생명과학대학·수의과대학이 관악캠퍼스로 옮겼어요.[2·3]
- 2011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로 바뀌었어요.[2·3]
읽을 때 주의할 점
결산 자료는 대학이 낸 회계 결산서를 그대로 모은 것이라, 같은 이름의 항목이라도 대학마다 회계 처리 방식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금액이 크다고 교육의 질이 꼭 더 좋다는 뜻은 아니에요. 과학기술원(KAIST·UNIST·GIST·DGIST)은 교육부 소관이 아니라 이 결산 자료에 없어요. 대학알리미의 '연구비 수혜 실적'과는 세는 방법이 달라요.
[1] 한국사학진흥재단 국공사립대학 산학협력단 결산(2021~2025 회계연도, 공공데이터포털)
학교 소개 출처 · 문장 끝 [번호]의 두 곳 이상에서 같은 내용을 확인했어요
[2]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서울대학교
[3] 위키백과(한국어) — 서울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