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교내 연구비 175.5억 원으로 사립대 4위
핵심 3줄
- 2025 회계연도 교비회계 연구비 175.5억 원으로 사립 4년제 149곳 중 4위예요.
- 2021 회계연도 129.4억 원 → 2025 175.5억 원이에요.
- 같은 해 외부 연구비(산학협력단 연구 수익)는 1,171.6억 원이에요.
중앙대학교 교내 연구비 변화
2021~2025 회계연도(억 원)
중앙대학교는 어떤 곳인가
유치원에서 시작해 흑석동에 자리 잡은 종합대학
1916년 서울 인사동 중앙교회에 문을 연 중앙유치원을 뿌리로 삼아요. 학교는 예전에는 1918년을 기준으로 2018년에 개교 100주년을 기념했어요.[3·4·5]
해마다 어떻게 바뀌었나
| 회계연도 | 교내 연구비(억 원) |
|---|---|
| 2021 | 129.4 |
| 2022 | 131.8 |
| 2023 | 157.3 |
| 2024 | 160.1 |
| 2025 | 175.5 |
교내 연구비는 대학 교비회계(등록금·비등록금 회계)에서 연구비로 쓴 금액이에요(연구관리비는 뺐어요). 비등록금 회계에는 국고보조금·전입금 같은 돈도 섞여 있어 '모두 대학 자체 돈'이라고 보긴 어려워요. 정부·기업에서 받아 오는 외부 연구비(산학협력단 연구 수익)와는 따로 세요.
외부 연구비와 함께 보면
같은 2025 회계연도 산학협력단 연구 수익(외부 연구비)은 1,171.6억 원이에요. 교내 연구비는 외부 연구비의 15.0% 규모예요. 사립 4년제 교내 연구비 전체(3,663.2억 원) 가운데 4.8%를 차지해요.
1위와 무엇이 다른가
| 항목 | 중앙대학교 | 1위 연세대학교 |
|---|---|---|
| 교내 연구비 | 175.5억 원 | 480.1억 원 |
| 외부 연구비(산학협력단) | 1,171.6억 원 | 5,542.9억 원 |
중앙대학교의 특징
유치원 교사를 기르던 학교
중앙유치원 안에 유치원 교사를 기르는 과정이 생겼고, 이것이 중앙보육학교가 되었어요. 이 학교가 자라 지금의 중앙대학교가 되었어요.[3·4·6]
캠퍼스가 두 곳
서울 흑석동의 서울캠퍼스와 경기도 안성의 다빈치캠퍼스가 있어요. 이 이야기는 서울캠퍼스를 중심으로 했어요.[3·5·8]
돌로 지은 영신관
설립자 임영신의 이름을 딴 석조 건물 영신관이 지금도 서울캠퍼스에 있어요.[3·5·7]
걸어온 길
- 1916중앙교회에 중앙유치원이 문을 열었어요.[3·4·5]
- 1938흑석동에 새 건물 영신관을 짓고 학교를 옮겼어요.[3·6]
- 1953종합대학으로 올라섰어요.[3·7]
읽을 때 주의할 점
결산 자료는 대학이 낸 회계 결산서를 그대로 모은 것이라, 같은 이름의 항목이라도 대학마다 회계 처리 방식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금액이 크다고 교육의 질이 꼭 더 좋다는 뜻은 아니에요. 국립대 교비 결산은 이 자료에 없어 사립대만 비교해요.
[1] 한국사학진흥재단 사립대학 교비회계 결산(2021~2025 회계연도, 공공데이터포털)
[2] 한국사학진흥재단 국공사립대학 산학협력단 결산(2021~2025 회계연도, 공공데이터포털)
학교 소개 출처 · 문장 끝 [번호]의 두 곳 이상에서 같은 내용을 확인했어요
[3] 중앙대학교 홈페이지 — 중앙대 역사
[4] earticle — 중앙유치원의 근대 유아교육사상 위상(학술 논문)
[5] 위키백과(한국어) — 중앙대학교
[6]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중앙보육학교
[7] 주간경향 — '의와 참 정신' 중앙대 100주년 우표(2018)
[8] 대학저널 — 중앙대, 본교-분교캠퍼스 통합(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