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대학교, 중도탈락률 1.19%로 낮은 순 3위
랭크모아 · 확인 2026-10-14 · 공시 데이터로 계산 · 학교 소개는 두 곳 이상에서 확인 ·
핵심 3줄
- 2025년 재적학생 1,510명 중 중도탈락 18명, 비율 1.19%로 재적 1,000명 이상 190곳 중 낮은 순 3위입니다.
- 4년제 전체 중도탈락률은 5.15%로, 대신대학교보다 3.96%포인트 높습니다.
- 중도탈락 사유는 자퇴 17명, 기타 1명 순이고, 전년 공시(2024년)에는 7.77%였습니다.
대신대학교 중도탈락률 변화
2022~2025년 탈락 기준(%) · 공시 2023~2026
출처: 교육부 대학알리미랭크모아
대신대학교는 어떤 곳인가
목회자를 기르려고 세운 경산의 신학대학
문을 연 해1954년
설립사립
위치경북 경산시 백천동
연평균 등록금662.6만 원
정원 내 지원자439명
재학생3,301명
1954년 4월 대구 중앙교회당에서 대구야간신학교로 문을 열었습니다.[2·3]
사유별로 보면
사립 · 경북 · 중도탈락 18명의 사유입니다.
| 사유 | 인원 | 비율 |
|---|---|---|
| 자퇴 | 17 | 94.4% |
| 기타 | 1 | 5.6% |
분석
재적 1,510명 가운데 학업을 멈춘 학생이 18명으로 적어요. 해마다 값이 달라질 수 있어 추세 그래프를 함께 보세요.
1위와 무엇이 다른가
| 항목 | 대신대학교 | 1위 경인교육대학교(경기) |
|---|---|---|
| 중도탈락률 | 1.19% | 0.58% |
| 재적학생 | 1,510명 | 1,206명 |
| 중도탈락 | 18명 | 7명 |
| 자퇴 | 17명 | 5명 |
대신대학교의 특징
목회자를 기르려고 세운 학교
1953년 대한예수교장로회 경북노회가 신학자와 목회자를 기르려고 학교 설립을 준비했어요. 지금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에 속한 학교예요.[2·3·4·5]
교회당에서 시작한 수업
처음에는 대구 중앙교회당에서 수업을 했어요. 문을 열 때 학생은 모두 119명이었어요.[2·3]
걸어온 길
- 1954대구 중앙교회당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대구야간신학교'로 문을 열었어요.[2·3]
- 1956이름을 대구장로회신학교로 바꿨어요.[2·3]
- 1985지금의 경북 경산시 백천동으로 캠퍼스를 옮겼어요.[2·3]
- 19964년제 대학 인가를 받아 대구신학대학이 되었어요.[2·3]
- 1997이름을 대신대학교로 바꿨어요.[2·3]
- 2001일반대학원 인가를 받았어요.[2·3]
읽을 때 주의할 점
주의
중도탈락에는 자퇴·미등록·미복학·학사경고 등 여러 경우가 섞여 있고, 그 뒤의 개인 사정은 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비율만으로 학교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긴 어려우니, '학생이 학업을 이어 가는 비율'을 보는 참고 자료로 봐 주세요.
출처 · 순위 숫자는 공시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했어요 · 확인 2026-10-14
[1] 교육부 대학알리미(대학정보공시) 중도탈락 학생 현황 — 공공데이터포털
학교 소개 출처 · 문장 끝 [번호]의 두 곳 이상에서 같은 내용을 확인했어요
[2] 대신대학교 홈페이지 — 연혁
[3]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대신대학교
[4] 대신대학교 홈페이지 — 총장인사
[5] 위키백과 — 대신대학교
[1] 교육부 대학알리미(대학정보공시) 중도탈락 학생 현황 — 공공데이터포털
학교 소개 출처 · 문장 끝 [번호]의 두 곳 이상에서 같은 내용을 확인했어요
[2] 대신대학교 홈페이지 — 연혁
[3]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대신대학교
[4] 대신대학교 홈페이지 — 총장인사
[5] 위키백과 — 대신대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