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중도탈락률 1.72%로 낮은 순 4위
랭크모아 · 확인 2026-10-14 · 공시 데이터로 계산 · 학교 소개는 두 곳 이상에서 확인 ·
핵심 3줄
- 2025년 재적학생 21,856명 중 중도탈락 375명, 비율 1.72%로 재적 1,000명 이상 190곳 중 낮은 순 4위입니다.
- 4년제 전체 중도탈락률은 5.15%로, 서울대학교보다 3.43%포인트 높습니다.
- 중도탈락 사유는 자퇴 315명, 미복학 28명, 학사경고 14명 순이고, 전년 공시(2024년)에는 2.24%였습니다.
서울대학교 중도탈락률 변화
2022~2025년 탈락 기준(%) · 공시 2023~2026
출처: 교육부 대학알리미랭크모아
서울대학교는 어떤 곳인가
1946년 여러 학교를 합쳐 세운 국립대학법인
문을 연 해1946년
설립국립대학법인
위치서울 관악구 신림동
연평균 등록금609.2만 원
신입생 경쟁률6.55 : 1
정원 내 지원자22,980명
1946년 여러 학교를 합쳐 국립서울대학교로 문을 열었어요.[2·3]
사유별로 보면
국립대법인 · 서울 · 중도탈락 375명의 사유입니다.
| 사유 | 인원 | 비율 |
|---|---|---|
| 자퇴 | 315 | 84.0% |
| 미복학 | 28 | 7.5% |
| 학사경고 | 14 | 3.7% |
| 미등록 | 11 | 2.9% |
| 기타 | 6 | 1.6% |
| 재학연한초과 | 1 | 0.3% |
분석
재적 21,856명 가운데 학업을 멈춘 학생이 375명으로 적어요. 최근 몇 해 동안 낮은 수준이 이어졌어요.
1위와 무엇이 다른가
| 항목 | 서울대학교 | 1위 경인교육대학교(경기) |
|---|---|---|
| 중도탈락률 | 1.72% | 0.58% |
| 재적학생 | 21,856명 | 1,206명 |
| 중도탈락 | 375명 | 7명 |
| 자퇴 | 315명 | 5명 |
서울대학교의 특징
여러 학교를 합쳐 만든 대학
1946년 경성대학과 서울 근처 전문학교들을 합쳐 9개 단과대학으로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통합에 반대하는 '국대안 반대운동'이 일어나기도 했어요.[2·3]
관악과 연건 캠퍼스
1970년대 중반까지 단과대학이 동숭동·연건동·공릉동·수원 등에 흩어져 있었어요. 지금 본부는 관악구 관악캠퍼스에 있고, 종로구 연건동에는 의과대학이 있어요.[2·3]
국립대학법인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1년 12월 국립대학법인으로 바뀌었어요. 나라가 세운 대학이지만 법인 형태로 운영돼요.[2·3]
걸어온 길
- 1946경성대학과 여러 전문학교를 합쳐 9개 단과대학의 국립서울대학교로 문을 열었어요.[2·3]
- 1948이름을 서울대학교로 바꿨어요.[2·3]
- 1975흩어져 있던 단과대학 여러 곳이 관악캠퍼스로 옮겨 왔어요.[2·3]
- 1980공릉동에 있던 공과대학도 관악캠퍼스로 옮겼어요.[2·3]
- 2003수원에 있던 농업생명과학대학·수의과대학이 관악캠퍼스로 옮겼어요.[2·3]
- 2011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로 바뀌었어요.[2·3]
읽을 때 주의할 점
주의
중도탈락에는 자퇴·미등록·미복학·학사경고 등 여러 경우가 섞여 있고, 그 뒤의 개인 사정은 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비율만으로 학교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긴 어려우니, '학생이 학업을 이어 가는 비율'을 보는 참고 자료로 봐 주세요.
출처 · 순위 숫자는 공시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했어요 · 확인 2026-10-14
[1] 교육부 대학알리미(대학정보공시) 중도탈락 학생 현황 — 공공데이터포털
학교 소개 출처 · 문장 끝 [번호]의 두 곳 이상에서 같은 내용을 확인했어요
[2]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서울대학교
[3] 위키백과(한국어) — 서울대학교
[1] 교육부 대학알리미(대학정보공시) 중도탈락 학생 현황 — 공공데이터포털
학교 소개 출처 · 문장 끝 [번호]의 두 곳 이상에서 같은 내용을 확인했어요
[2]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서울대학교
[3] 위키백과(한국어) —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가 나오는 순위
#17재학생 많은 대학 순위17,439명#4중도탈락률 낮은 대학 순위1.72%#28장학금 총액 순위571.2억 원#1산학협력단 연구 수익 순위9,069.6억 원#1대학도서관 장서 순위527.2만 권#1도서관 자료구입비 순위135.6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