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과대학교, 중도탈락률 1.08%로 낮은 순 2위
랭크모아 · 확인 2026-10-14 · 공시 데이터로 계산 · 학교 소개는 두 곳 이상에서 확인 ·
핵심 3줄
- 2025년 재적학생 1,856명 중 중도탈락 20명, 비율 1.08%로 재적 1,000명 이상 190곳 중 낮은 순 2위입니다.
- 4년제 전체 중도탈락률은 5.15%로, 포항공과대학교보다 4.07%포인트 높습니다.
- 중도탈락 사유는 자퇴 15명, 학사경고 3명, 기타 2명 순이고, 전년 공시(2024년)에는 1.61%였습니다.
포항공과대학교 중도탈락률 변화
2022~2025년 탈락 기준(%) · 공시 2023~2026
출처: 교육부 대학알리미랭크모아
포항공과대학교는 어떤 곳인가
포항제철의 지원으로 세운 이공계 연구중심 사립대학
문을 연 해1986년
설립사립
위치경북 포항시 남구 효자동
연평균 등록금561.4만 원
신입생 경쟁률9.37 : 1
정원 내 지원자2,981명
1986년 12월 포항공과대학으로 문을 열었습니다.[2·3]
사유별로 보면
사립 · 경북 · 중도탈락 20명의 사유입니다.
| 사유 | 인원 | 비율 |
|---|---|---|
| 자퇴 | 15 | 75.0% |
| 학사경고 | 3 | 15.0% |
| 기타 | 2 | 10.0% |
분석
재적 1,856명 가운데 학업을 멈춘 학생이 20명으로 적어요. 최근 몇 해 동안 낮은 수준이 이어졌어요.
1위와 무엇이 다른가
| 항목 | 포항공과대학교 | 1위 경인교육대학교(경기) |
|---|---|---|
| 중도탈락률 | 1.08% | 0.58% |
| 재적학생 | 1,856명 | 1,206명 |
| 중도탈락 | 20명 | 7명 |
| 자퇴 | 15명 | 5명 |
포항공과대학교의 특징
포항제철 지원으로 세운 연구중심대학
포항제철과 지역사회의 지원으로 세워졌고, 포스코 계열 재단이 운영하는 사립대학이에요. 처음부터 연구를 중심에 둔 이공계 대학으로 출발했습니다.[2·3]
신입생은 모두 기숙형 대학(RC)에서
2008년부터 신입생은 모두 RC(Residential College)에서 함께 지내요. RC는 기숙사에 함께 살면서 배우는 ‘기숙형 대학’을 말합니다.[2·3]
학과 없이 뽑는 신입생
2018년부터 신입생을 모두 학과 구분 없이 뽑아요. 입학한 뒤에 공부를 해 보고 전공을 고릅니다.[2·3]
걸어온 길
- 1985대학을 세우기 위한 ‘대학설립추진본부’가 생겼어요.[2·3]
- 198612월에 ‘포항공과대학’으로 문을 열었어요.[2·3]
- 1987첫 입학식에서 학부 신입생 249명이 입학했어요.[2·3]
- 1994이름을 ‘포항공과대학교’로 바꾸고, 방사광가속기를 완공했어요.[2·3]
- 2008신입생이 모두 기숙형 대학(RC)에서 생활하기 시작했어요.[2·3]
- 2018신입생을 모두 학과 구분 없이 뽑기 시작했어요.[2·3]
읽을 때 주의할 점
주의
중도탈락에는 자퇴·미등록·미복학·학사경고 등 여러 경우가 섞여 있고, 그 뒤의 개인 사정은 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비율만으로 학교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긴 어려우니, '학생이 학업을 이어 가는 비율'을 보는 참고 자료로 봐 주세요.
출처 · 순위 숫자는 공시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했어요 · 확인 2026-10-14
[1] 교육부 대학알리미(대학정보공시) 중도탈락 학생 현황 — 공공데이터포털
학교 소개 출처 · 문장 끝 [번호]의 두 곳 이상에서 같은 내용을 확인했어요
[2] POSTECH 홈페이지 — 연혁
[3] 위키백과(한국어) — 포항공과대학교
[1] 교육부 대학알리미(대학정보공시) 중도탈락 학생 현황 — 공공데이터포털
학교 소개 출처 · 문장 끝 [번호]의 두 곳 이상에서 같은 내용을 확인했어요
[2] POSTECH 홈페이지 — 연혁
[3] 위키백과(한국어) — 포항공과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가 나오는 순위
#20경쟁률 오른 대학(2011→2026)+3.08 포인트#2중도탈락률 낮은 대학 순위1.08%#6산학협력단 연구 수익 순위3,173.8억 원#1교육비 환원율 순위(사립)1,794.2%#7교내 연구비 순위(사립)119.3억 원#17도서관 자료구입비 순위42.9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