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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위 이야기 · 학교 · 중도탈락률 낮은 대학 순위

포항공과대학교, 중도탈락률 1.08%로 낮은 순 2위

랭크모아 · 확인 2026-10-14 · 공시 데이터로 계산 · 학교 소개는 두 곳 이상에서 확인 ·
밝은 회색 건물들이 양옆으로 늘어서 있고 가운데 계단 끝에 시계탑이 보이는 포스텍 캠퍼스 광장
포스텍 캠퍼스의 건물과 광장 · 사진 Stegano / Public domain · 위키미디어 공용

핵심 3줄

  1. 2025년 재적학생 1,856명 중 중도탈락 20명, 비율 1.08%로 재적 1,000명 이상 190곳 중 낮은 순 2위입니다.
  2. 4년제 전체 중도탈락률은 5.15%로, 포항공과대학교보다 4.07%포인트 높습니다.
  3. 중도탈락 사유는 자퇴 15명, 학사경고 3명, 기타 2명 순이고, 전년 공시(2024년)에는 1.61%였습니다.

포항공과대학교 중도탈락률 변화

2022~2025년 탈락 기준(%) · 공시 2023~2026

2022202320242025 1.08
2022202320242025 1.08
출처: 교육부 대학알리미랭크모아

포항공과대학교는 어떤 곳인가

포항제철의 지원으로 세운 이공계 연구중심 사립대학

문을 연 해1986년
설립사립
위치경북 포항시 남구 효자동
연평균 등록금561.4만 원
신입생 경쟁률9.37 : 1
정원 내 지원자2,981명

1986년 12월 포항공과대학으로 문을 열었습니다.[2·3]

사유별로 보면

사립 · 경북 · 중도탈락 20명의 사유입니다.

사유인원비율
자퇴1575.0%
학사경고315.0%
기타210.0%
분석

재적 1,856명 가운데 학업을 멈춘 학생이 20명으로 적어요. 최근 몇 해 동안 낮은 수준이 이어졌어요.

1위와 무엇이 다른가

항목포항공과대학교1위 경인교육대학교(경기)
중도탈락률1.08%0.58%
재적학생1,856명1,206명
중도탈락20명7명
자퇴15명5명

포항공과대학교의 특징

포항제철 지원으로 세운 연구중심대학

포항제철과 지역사회의 지원으로 세워졌고, 포스코 계열 재단이 운영하는 사립대학이에요. 처음부터 연구를 중심에 둔 이공계 대학으로 출발했습니다.[2·3]

신입생은 모두 기숙형 대학(RC)에서

2008년부터 신입생은 모두 RC(Residential College)에서 함께 지내요. RC는 기숙사에 함께 살면서 배우는 ‘기숙형 대학’을 말합니다.[2·3]

학과 없이 뽑는 신입생

2018년부터 신입생을 모두 학과 구분 없이 뽑아요. 입학한 뒤에 공부를 해 보고 전공을 고릅니다.[2·3]

걸어온 길

  1. 1985대학을 세우기 위한 ‘대학설립추진본부’가 생겼어요.[2·3]
  2. 198612월에 ‘포항공과대학’으로 문을 열었어요.[2·3]
  3. 1987첫 입학식에서 학부 신입생 249명이 입학했어요.[2·3]
  4. 1994이름을 ‘포항공과대학교’로 바꾸고, 방사광가속기를 완공했어요.[2·3]
  5. 2008신입생이 모두 기숙형 대학(RC)에서 생활하기 시작했어요.[2·3]
  6. 2018신입생을 모두 학과 구분 없이 뽑기 시작했어요.[2·3]

읽을 때 주의할 점

주의

중도탈락에는 자퇴·미등록·미복학·학사경고 등 여러 경우가 섞여 있고, 그 뒤의 개인 사정은 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비율만으로 학교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긴 어려우니, '학생이 학업을 이어 가는 비율'을 보는 참고 자료로 봐 주세요.

출처 · 순위 숫자는 공시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했어요 · 확인 2026-10-14
[1] 교육부 대학알리미(대학정보공시) 중도탈락 학생 현황 — 공공데이터포털
학교 소개 출처 · 문장 끝 [번호]의 두 곳 이상에서 같은 내용을 확인했어요
[2] POSTECH 홈페이지 — 연혁
[3] 위키백과(한국어) — 포항공과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가 나오는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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